2012년을 맞아서 현재 SCG는 자체적으로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업명은 SV Innovation Center 로서 입주 소셜벤처들을 혁신적으로 성장시키고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1월 8일에 이어 1월 15일(일) 2시, 2차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저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사회적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왔듯,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흥미있어요. 구체적인 내용과 비전을 들어보고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무공간이나 창업관련 교육이 이는 다른 지원사업들도 꼼꼼히 둘러보고 어떤 특징이 있을지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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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을 SCG컨퍼런스가 5회를 맞았다고 합니다.
사회적 기업가들이 전하는 '환경 사회적기업이 만들어 내는 변화'가 그 주제라고 합니다.
'eco makes echo'라는 모토로 진행되고 멘티들에게 멘토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고 하네요.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4686


전 세계적으로 경제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주변을 둘러보는 사회적 기업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까이에는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거나 멀게는 헐벗고 기아로 고통받는 후진국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운동까지...
이 세미나는 환경과 관련하여 버려진 것들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고 그것들의 가치를 찾아 멋지게 탈바꿈하는 기쁨을 주는 사회적기업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리타도 다양한 사회활동에 관심이 많은데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이렇게 구체화시키고 멋지게 실천하는 분들을 직접 만난다면 정말 에너지가 불끈 솟아날 것 같습니다. 게다가 환경사회기업이라고 해서 촌스럽고 정서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중심을 잃지않고 활동하는 것은 다른 기업들에게도 하나의 기업으로서 전혀 손색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배울 것이 많을 것 같아요.


'문화로 놀이짱', '금자동이', '아름다운 가게'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버려진 공간과 물건이라는 특성들이 조금씩 다르고, 물건에서도 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든지 사회적활동을 꾸준히 벌여오면서 각 지역의 활기를 불어 넣어주었다는 등의 사례는 많이 흥미로울 것 같아요.

6호선 마포구청역 1번 출구에서 200m,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12월 17일 토요일 2시부터 진행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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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군요 ^^
    덕분에 좋은 정보 잘알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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