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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전 , 기념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전시장을 나오면 한껏 고무된 우리를 맞이하는 것이 전시 기념품입니다. <허영만전>도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티셔츠나 에코백, 노트 같은 평범한 것들부터 3D프린터로 만든 벽걸이 겸용 피규어작품, 허영만 작가님이 직접 디자인했다는 어린이 워크북, 트렌드를 잘 짚어낸 컬러링북도 있었습니다. 타짜를 떠올리게 될 화투판세트나 식객과 연관되어 각종전통양념선물세트까지 종류가 다양했습니다.

 

 

<허영만전, 창작의 비밀>이 열리고 있는 세종문화회관 한가람 미술관 외부 포토존이에요. 익살스런 캐릭터들이 함께 사진을 찍기 좋은 크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시장 마지막에 만나볼 수 있는 판화작품과 입체작품들입니다. 한정판매되고 있는데요. 판화작품의 경우 몇몇 작품이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

 

 

어릴 적 너무 좋아했던 배우 강석우님이 방문했길래 반가웠는데 이렇게 사진에 남아있네요. 소심한 리타는 일단 모자이크 처리해봅니다. (유명인의 초상권을 지켜드리는 리타올림)

 

 

커피를 주제로 한 최근 작품 단행본이 눈길을 끌고, 만화 캐릭터를 담은 소액자도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한데 모아서 걸어두니 정말 멋집니다. 그 사진이 없네요.

 

 

아마 보자마자 웃음이 나올 기념품일텐데요. 화투와 매트세트가 우리를 반깁니다. <타짜>도 그렇지만 <48+1>이라는 작품도 떠올릴 수 있습니다.

 

 

 

3D작품으로 각시탈을 담은 피규어작품인데요. 저렇게 납작하게 나와서 조립하면 입체가 되는 것이에요. 벽에다 걸어두어도 좋을 기념품입니다.

 

 

 

각시탈 몰스킨 노트인데요. 줄이 쳐진 스타일입니다. 다른 쪽에는 화이트 라미 만년필에 작게 손오공이 그려져있었는데요. 둘다 탐이 났습니다.

 

 

 

 

리타는 요 두가지 아이템을 구입했어요. 취향대로 실용적이면서 앞으로 전시를 기획할 때 참고가 될 것 같아 컬러링북과 워크북을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북의 경우는 허영만 작가님의 캐릭터들이 곳곳에서 말을 걸고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직접 적어보는 공간이 아기자기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전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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