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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파워지수, 콘텐츠 가치지수 소비자 행동 측정 모델

 

오늘 미생이 콘텐츠 파워지수가 무한도전(4위)에 비해 1위로 올라섰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41103220703592) 문화콘텐츠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리타로서 더 흥미로웠는데요. 그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나왔답니다. 용어는 다르지만, 그 내용에 대해 늘 관심과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마케팅 효과 측정을 위한 세부 인덱스를 만들어 둔 사례를 마주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자료아카이빙 차원에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CoB란

CJ E&M과 닐슬 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 미디어 환경의 콘텐츠 소비 행동 측정 모델

CoB는 Consumer's Content Consuming Behavior 약자.

 

 

(출처: http://www.slideshare.net/MezzoMedia/2014-2-cj-em-cpi )

 

 

스마트미디어 환경에서 콘텐츠 소비는 미디어 N스크린을 통한 향유와 공유에서 일어나며 연쇄적으로 2,3차 향유를 끌어들인다. 향유와 공유는 연결되어 있으므로 공유되는 틈에 향유의 여지를 만들어주고 지속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이는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콘텐츠 유통이 진행되는 동안 소비자들의 반응을 주기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한다.

 

콘텐츠 파워 지수에는 화제성이 높은 프로그램의 이슈 랭킹, 관심과 관여도가 높은 프로그램의 검색 랭킹, 몰입이 높은 프로그램의 버즈 랭킹이 포함되며 주요 포털의 가사와 포스트의 구독자 수와 검색지수 그리고 블로그, 게시판, SNS 와 전문사이트를 포함한 SNS의 버즈트래픽량을 묶어 평균으로 표준화하여 제시한다. 지상파 3사 뿐만 아니라 CJ E&M의 콘텐츠가 대상이며 1회성, 특집편성 프로그램은 제외된다. 드라마, 오락, 정보, 음악 장르의 프로그램, 프라임타임의 콘텐츠가 해당된다.

 

스마트 미디어 환경에서의 소비행동 측정을 주제로 하였기 때문에 온라인 등의 미디어 환경에서의 소비자 행동을 분석하여 지표로 나타낸 것이며 해당 프로그램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내는 지, 어떤 대상이 주로 호응하는 지, 그에 따라 어떤 광고상품에 집중해야 하는 지를 전략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 콘텐츠 파워는 해당 프로그램에 광고주에게 관련 광과상품의 효과측정에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메조미디어] 2014년 2월 주간 콘텐츠 파워 지수(CJ E&M CPI) from Mezzo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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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 전시기획, 문화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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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렇게 측정할 수 있는 모델을 인터넷으로 찾기는 힘든데... 감사합니다!
    • 저도 관심이 있어서 포스팅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이렇게 필요한 지표를 목적에 맞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지표의 목적은 웹상에서의 콘텐츠 파워에 따른 마케팅 가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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