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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단팥빵>이라는 작은 강연회가 7월 25일 저녁 7시부터 역삼동 티엔엠미디어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꿈꾸는단팥빵은 단팥빵의 포만감을 느끼면서 부담없이 발전적인 자리를 만들어 보고자 기획한 간담회랍니다.


이날 강연회에는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
호련님의 '빨강토마토 자기계발센터',
따뜻한 카리스마님의'정철상의 커리어노트',
'라이온북스'
그리고 티엔엠미디어가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자기 계발을 위하여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이 이 자리를 함께 빛내 주셨구요. 
참가해주신 분들이 내어주신 금액들은 모두 '꿈아도'에 기부되었답니다. ^^


강연회 준비모습이에요. 메인화면을 띄어보았구요.
라이온북스에서 기증해주신 좋은 책들과 미리 참가신청을 해주신 참석자들의 이름이 적힌 봉투의 모습입니다. 봉투 속에는 <꿈꾸는 단팥빵>강연회 안내와 설문지 그리고 단팥빵이 들어있습니다. ^^


처음 오는 공간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함께 머문다는 것은 어쩌면 많이 어색할 수 있었을텐데요. 방문하신 분들께서 함께 단팥빵을 먹으면서 조금은 분위기가 자연스러워진 것 같았습니다. ^^

호련(박데레사)님과 따뜻한 카리스마(정철상)님은 (주)티엔엠미디어의 파트너이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두분의 출간과 함께 티엔엠미디어에서 뜻깊은 강연을 하게 되셨습니다. 호련님은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평소 블로그와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커리어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계신 두 분이지요.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기도 하고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나 긍정적 사고방식 등으로 보다 발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조언을 주고 계시는 분들이라서 <꿈팥빵>간담회가 더욱 의미있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강연회 시작, 그 두근거리는 <꿈팥빵>을 만들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희망하는,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의 대장, 정은혜님이 꿈아도의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간담회 일정이 길지 않은 관계로 작은 시간을 할애해야만 했는데, 그 안에서 활기찬 그만의 매력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정은혜 대장은 2008년 5개월간 아프리카에 머물면서 아이들을 지켜볼 기회가 있었다고 해요. 남아공, 나미비아, 보츠나와, 짐바브웨를 돌고 선교사님들과 우간다, 탄자니아, 케냐를 돌았지요. 우간다에서 Vision Camp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그러면서 아프리카 아이들의 잠재력이 그대로 묻히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아프리카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기아, 질병들이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깨끗한 물과 먹을 것들 그리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집이라고만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꿈아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무궁무진한 재능들이 그러한 환경에 묻혀 그저 하루를 살아가는 데에 급급한 채로 남겨진다는 것이 속상하게 느껴지더군요. 

먹을것과 입을 것 그리고 쉴 것이 어느정도 마련되면 아프리카 아이들은 아마도 좀 더 멋진 삶을 살기 위한 다양한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꿈꿀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책이 아닐까요. 지혜와 멋진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다양한 책을 접한다면 미처 자기도 알지못하는 재능들이 꿈틀꿈틀 올라올테니까요. 그래서 꿈아도는 책을 마음껏 볼 수 있는 도서관을 지어주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꿈아도 재능기부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홍보 동영상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도 저와 같은 느낌이 드셨을 겁니다. 이날 함께한 참가자분들도 가슴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은 앞으로 다양한 재능기부가들의 활동으로 멋진 일들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그 첫 이벤트인 지난 6월 자선파티의 성공처럼 앞으로도 멋진 일들을 기획하고 만들어 나갈거에요. 동화책을 출간하거나 예술품을 만들어서 알리고 혹은 강연회나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여 꿈아도를 알리고 많은 성금을 모아볼 생각이라고 합니다.

 
.9월에는 아프리카 우간다로 정은혜 대장이 한달간 떠날 예정인데요. 이날 가져갈 책들도 호련님의 책을 출판해준 예림당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무려 서른권이 넘었어요. 이 책들을 교사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자연과 문화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꿈아도의 통통튀는 살아있는 열정으로 큰 뜻을 이뤄나가는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재능기부 혹은 후원을 해주실 분들은 꿈아도 문을 두드려 주세요~ 활짝 열릴 거에요. 




정철상, 청년을 이야기 하다.


'만화가게를 하면서 옮겨살게 된 그 좁은 집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버스안에서 살았던 어린 시절, 친구를 집에 데리고 오는 것
이 싫었습니다.'

따뜻한 카리스마님은 잘생기고 귀티나는 외모와 달리(?) 모든 것이 부족했던 어린 시절, 어쩌면 이러한 가난이 사회탓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때, 학생운동에도 열성을 다했으나 어느날 문득 자신의 무능함을 밖에서 찾으려고만 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군대에 갔는데 남들 다 힘들다는 그 군생활이 오히려 편하게 느껴졌다고 하시더군요. 군대에서 많은 책을 읽으면서 자기계발을 위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전공(영문)과는 멀지만 군장비를 관리하는 엔지니어로서 훈련을 받기도 하여 나름의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고 하시네요. 그런 경험이 직업군인 다음 커리어에 아주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하셨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영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었죠.

사회가 나를 버린 것 같고, 그래서 그 사회에 맞서 싸우려던 그 치기 어린 젊은 시절 선배들의 위선아닌 위선을 통해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래서 더욱 노력했다고 하셨습니다. 오랜시간 놓았던 책을 다시 잡고 힘들게 힘들게 공부를 다시 하게 된 것도 그같은 생각을 확인해보고자 한 것은 아니었을런지요.

그리고 인생이라는 것은 힘들다고 해서 그것을 이기려고만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도 하셨습니다. 때로는 놓아둘 필요가 있고, 그 것과 전혀 다른 곳에서 긍정적인 일을 시도하면 자연스레 해결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좌절과 힘든 경험을 딛고 다양한 직업에도 늘 노력을 해온 따뜻한 카리스마님은 요즘 젊은이들은 예전과 달리 경제적으로 풍요롭지만 한편으로는 열악한 세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요즘 젊은이들은 꿈을 향해 나가야 하는 세대임에도 너무 현실에 자신을 맞추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연에 함께한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관련글)활동을 하는 몇몇 젊은 친구들에게 멋진 미소를 날려주셨죠. 

따뜻한 카리스마님 말씀처럼 직접 종이에 적어놓지 않으면 출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것, 해야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말이죠. 

물론 모든 시간에 힘을 주어서도 안될거에요. 힘을빼며 쉴 시간이 있어야 하는 것이겠죠. 
오늘 아침 트위터 타임라인에 보니 누군가가 이런 말을 남겼더라구요. 

'나무꾼 한사람은 열심히 나무를 베고 다른 사람은 쉬엄쉬엄 일했습니다. 끝나고보니 쉬면서 일한사람이 더 많은 나무를 베었습니다.
"자네는 나보다 훨씬 많이 쉬었는데 어떻게 더 많이 나무를 벨 수 있었지?" 
"나는 쉬면서 무뎌진 도끼날을 갈았지"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 말씀이 좋았습니다. 바로 나쁜 습관을 이기는 방법있는데요. 나쁜 습관을 이기려고 노력하는 것은 힘만 더 들뿐이고 오히려 좋은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이었죠. 좋은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다보면 나쁜 습관이 차지할 곳이 없다는 말씀이죠. 사실 내가 알고 있는 나쁜 습관을 버리려고 들면 자꾸 그것에 신경이 쓰여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결국에는 포기하게 되는 일이 쉽잖아요. 이 방법은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

다양한 직업을 통해 그때마다 그일을 익히고 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혹여 앞으로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더라도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함~ 그리고 내안에서 문제를 찾을 것. 


짧은 시간이었지만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솔직하고 진실한 삼촌의 조언같은 강연은 함께 강의를 들었던 사람들에게도 좋은 느낌을 만들어 주었을 것 같아요



 
박데레사,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꺼야.
 


호련님은 사보에도 나올만큼 촉망받던 대기업 영업사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이루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회사를 나왔다고 하시네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축제 홍보를 담당하셨구요. 틈틈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법,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가야할 길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시네요. 정말 그 기간에는 몇 시간 잠잘 틈도 없이 자신의 청사진을 그려나갔던것이죠. ^^

지금은 어엿한 저자로서 또 웹툰작가, 콘텐츠 기획자, 파워블로거, 사진작가 등으로 원하는 직업을 동시에 그것도 아주 잘 해나가고 있는 모습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열정적인 모습들은 그들 직업끼리 또 하나의 시너지로 작용하여 하나하나 작은 부분에서도 큰 힘을 내도록 해주는 것은 아닌가 해요. 그래서 저도 제가 가지고 있는 관심사를 확장시켜 따로 또 같이 긍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그래서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한다 한들 내가 흔들리지 않고 똑바로 나갈 힘을 기른다면, 언젠가는 그 일에서도 남들이 고개를 끄덕일만한 성공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항상 현재를 살아가고 그것을 즐기고 미래를 두려워 하지 않게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호련님은 당당하게 현재를 즐기면서 주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보라고 조언하셨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많이 하기 위해서 살아야지 하기 싫은 일 혹은 힘든일을 참아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겠지요. 그리고 원하는 비전과 그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실천이 문제이죠. 하지만 호련님은 실천을 했고 누구보다 그 실천에서 성과를 만들어 낸 우리의 친구 혹은 언니이거나 씩씩한 동생이겠습니다. 

그리고 호련님은 긍정에 대해 이야기 하셨어요. 정말 멋진 말이 있었는데요. 긍정이라는 것은 덮어놓고 잘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시련이 닥치면 그것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가 긍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호련님은 한 예로 맹장염에 걸렸던 일화를 들려주셨는데요.  

'맹장염에 걸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발을 동동 구르던 그 순간이 없었더라면, 더 좋은 책을 쓸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맹장이 없으니 이제는 맹장염에 걸려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해외여행에서도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

멋지지 않습니까? 맹장염에 더이상 걸릴일이 없으니까 더 일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무엇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더 구체적으로 목
표를 세우세요. 그리고 그것을 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어머니가 날마다 요리를 하시지만 요리사를 목표로 한 소년처럼 요리사가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멋진 피티슬라이드들을 보면서 멋진 인상을 만들어내기 충분한 강연이었습니다. 조근조근하게 설명하면서 호련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솔한 이야기는 자리를 함께한 모든 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다짐하게 만들었을 겁니다. 
꿈꾸는 내 마음 속 꽉찬 단팥빵을 한아름 만들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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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녹이는 시간, 함께 소통하다.
 

두 분 따뜻한 카리스마님과 호련님의 강연이 끝나고 짧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분은 외국에서 들어와 처음 접한 오프라인 강연회라고 하였고, 어떤 분은 20대는 아니지만 가슴 두근거리는 청춘이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만들어내고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맹렬히 그리고 침착하게 걸어나가야 하는 청춘들에게 조심스럽지만 자신감있는 눈빛으로 조언을 해주는 시간이었죠. 


참석해주셨던 분들이 강연에 호응을 잘해주셔서 그런지 처음에는 다소 경직되거나 떨리는 마음을 가지셨을지도 모를 두 분이 금새 밝은 표정으로 위트섞인 강연을 해주셨네요. 티엔엠미디어 대회의실은 여타의 강연회장 처럼 많은 인원을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로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했는데요. 그런데 이 점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한 듯 합니다. 마이크 없이 본래의 목소리를 듣고 거리낌없이 질문할 수 있는 그러한 편안한 자리였기 때문이지요. 

좋은 책을 추천해주시기도 하고(따뜻한 카리스마님<프로페셔널의 조건>, 호련님<마지막 강의>), NGO인 스케이티스탄을 소개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좀 더 이야기 할 수 없어서 아쉬운 시간이었네요. 

자리를 함께해주신 분들도 좋은 마음으로 조금은 아쉬움을 가지고 강연장을 나서셨습니다. 아마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와 <젊음이 가야할 길>을 읽으시고, 두분 블로그에 글로 계속해서 비전과 다짐을 소통하시겠지요?


좋은 마음이 모이면 더 큰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날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낯 선 곳에서 함께 빵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미소 지었던 일들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가운데 가슴이 뛰게 하고 머리속에 떠오른 멋진 생각들을 꼭 이루어 내시기를 기원합니다. 







WRITTEN BY
feelosophy
twitter @birosokr facebook @biroso email : chj0327@gmail.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좋은 강연이었네요. 저도 들어봤으면 하는 뒤 늦은 후회가 듭니다^^;;
  2. ^__^ 정말 멋진 시간이었어요!!! 꿈꾸는 단팥빵 앞으로도 계속 되길 기대해봅니다~~~~ ^^* 이 글 저희 꿈.아.도. 까페에도 퍼갈께욧 +_+ 리타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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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뜻을 모으면 더 큰 좋은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기획한 강연회<꿈꾸는 단팥빵>에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주셨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떨지 싶었는데, 역시 멋진 호련님과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유명세는 조용한 홍보에도 참가를 신청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

그 설레는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좋은 뜻으로 만들어진 자리인만큼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으로 잘 마무리 되고, 또 앞으로 멋진 인연으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강연안내글
호련님의 강연안내글



아래는 강연소개글이에요~
꿈꾸는 단팥빵 
-단팥빵 속 앙꼬처럼 우리 삶을 채워줄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살아가면서 사소한 것에서부터 아주 중요한 것에 이르기까지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거죠. 아니 어쩌면,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조차 헷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비슷한 경험을 한 선배들로부터 조언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에요. 내 마음 속의 불안을 날려버릴 가슴 뚫리는 이야기를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꿈을 이루려는 멋진 젊은이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조언을 아끼지 않을따뜻한 카리스마님과 호련님, 두 친절한 조언자와 함께 합니다. 그 자리를 함께 빛내주세요~

 

:: 시간과 장소

언제: 20117 25, 저녁 7~9

 

어디서: 티엔엠미디어 대회의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77-6 영남빌딩 8)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에서 르네상스호텔 방향으로 직진하세요.(5분 거리) 르네상스호텔이 보이면 스타벅스에서 왼쪽으로 꺾어서 3분 정도 걸으시면 세븐일레븐 건물이 보입니다. 그 건물이 영남빌딩이며 8층이 TNM입니다. (찾아 오시는 길 :http://blog.tattermedia.com/notice/67)

 

:: 참가비  오천원

참가비는 이번 행사에 함께하는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의 활동의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배고프신 분은 단팥빵두개(오천원 곱하기 2)를 구입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행사 개요

시간

내용

비고

7 ~ 720

간단한 인사 및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소개–‘꿈아도정은혜 대장

행사내용, 꿈아도 카페에 실릴예정

7 20~ 8

따뜻한 카리스마님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강연

 

트위터 중계

(#dreambread)

 

현장 스케치

-       추후 티엔엠미디어블로그포스팅

-       책관련 리뷰자료

8~ 8 40

호련님<젊음이 가야할 길>강연

8 40~9

강연자와 함께 자유로운 대화

고급 단팥빵 제공

 

:: 강연자 소개

따뜻한 카리스마(정철상) :블로그<정철상의커리어노트>www.careernote.co.kr

책을좋아하는독자로서책이야기와, 동시대를살아가는사람들삶과인생, 서른번직업을바꾸며성장해온자전적기록과, 평범한가장으로살면서겪고느낀삶의소소한에피소드를전한다. 자기계발에도움주고, 따뜻한세상만드는데일조하고픈인재개발전문가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는 서른 번의 직업을 거치면서 방황해오다가 자신과 같이 고민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직업전문가로 생활하게 되기까지의 자신의 체험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통해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나갈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호련(박데레사) :블로그<빨강토마토자기계발센터>http://redmato.com/

자기계발 파워블로거호련(본명 박데레사)은 또래의 친구들에게 ‘젊음은 실패해도 괜찮은 유일한 시기’라고 위로하며 ‘수많은 경험으로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속삭인다. 그녀는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대학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에 취직하여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지만 가슴 뛰는 삶을 살고자 1 8개월 만에 사표를 던진 특이한 이력을 지녔다. 중장기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도전만이 살 길이오, 경험만이 밑천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일이라면 닥치는 대로 시작했다. 그녀는 좋아하는 블로그와 온라인 홍보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밑바닥부터 도전하여 현재는 소셜 미디어 익스퍼트 ()미디어브레인에서 콘텐츠 기획자로 재직 중이다. 이 밖에도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만화 그리기 소질을 살려 웹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블로그와 자기계발 강의를 하기도 한다.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 아프리카에 도서관을 짓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젊은이들의 재능기부

2010 9월 아프리카 우간다쿠미(수도 캄팔라에서 6시간 떨어진 지역)는 제가 아프리카 여행 중에 한 달간을 머물며 기아대책 IDI 이지인 매니저와 함께 “Vision Camp”를 만들고 온 곳입니다. 제가 만든 이 프로그램은 현지 기아대책 IDI 스탭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도록 잘 전달이 되었고, 현재 3년째 Vision Camp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때 함께 일했던 이지인 매니저가 3년의 활동을 마칠 즈음 연락이 왔습니다. 방과 후 갈 곳도 없고, 읽을 책도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도서관을 짓고 싶다는 요청을 저에게 보내왔습니다.

이 요청을 받고 도서관을 짓겠노라 약속을 하고 제가 맡고 있던 프로젝트가 끝내고 일을 그만두고 2011 2 14일부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맨땅에 헤딩이라도 해보자고 모아놓은 800만원을 들고 뛰어들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동료 웹 기획자들, 디자이너들과 마케터, 조각가, 도예가, 일러스트레이터, 재무컨설턴드, 연구원, 젊은 CEO 등 젊은 친구들이 모여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비어 있는 사무실이나, 남는 책상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작업실을 빌려주기도 합니다. 돈 버는 것이 재능이라며 홍보하고 후원금을 받아오거나, 인맥이 재능이어서 우리가 필요한 작업이 있을 때마다 재능기부 활동가들을 발굴해주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작은 것부터 시간과 관심, 열정들이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 

대표 활동가 정은혜 (librarydream@naver.com)네이버까페 :http://cafe.naver.com/library4africa

 

 

 

 

 

 

주최:㈜티엔엠미디어

주관: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

 

후원:정철상의 커리어 노트 ,  빨강토마토 자기계발센터

라이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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