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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스토리텔링 시대, 정보도 이미지로

 

 

비주얼스토리텔링 시대입니다. 멀티미디어를 통해 더 주목을 끄는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글로만 빽빽하게 적힌 텍스트는 쉽게 페이지를 넘기고 로그아웃하고 클릭해서 다른 곳으로 넘어가버립니다. 같은 통계자료라도 목적이나 주제가 무엇인가에 따라 그래프 하나도 달리 표현됩니다. 

 

[스트리트 저널이 정보를 보여주는 방법]이라는 글을 보면, 같은 내용을 같은 형태의 그래프로 표현함에 있어도 폰트와 색상 배치를 조금만 달리해도 독자에게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파이그래프에서 순위별 위치는 아래와 같이 12시 위치에서 오른쪽으로 1위를, 2워는 다시 왼쪽으로 돌아 순서대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또한 시기별 그 변화 추이를 보일 때에는 주목할 종목에 별도의 색상을 사용하면 1위 종목에 시선을 뺏기지 않고 주제를 전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demitrio.com/?p=5807

 

 

 

인포그래픽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이미지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언어가 다른 지역으로도 쉽게 파급됩니다. 다음은 '소셜미디어 매니저의 하루'라는 인포그래픽입니다. 그들의 일과와 성별및 급여수준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집중력이 약하고 시간이 없는 독자, 고객 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인포그래픽을 구성하고 표현해내는 전략이 위의 소셜미디어 매니저들에게는 무척이나 중요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마케팅, 콘텐츠와 연관된 이들도 이러한 직관적인 이미지에 익숙한 대중의 트렌드를 읽어내야 할것입니다.

 

 

관련 세미나소식이 있습니다. 빅데이터시대의 데이터 비주얼라이징이라는 부제아래 인포그래픽 기획과 제작 실전전략이라는 제목으로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3월 26일 오후에 열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eminar.bluecom.kr/seminars/info_0326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아래는 세미나 아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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