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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껏 살자, 코엑스 C페스티벌 무대에 섭니다.

5월 2일부터 6일까지 art, media, play, exhibition, lecture 등 다양한 행사가 줄을 잇는 축제가 코엑스에서 C페스티벌(http://www.c-festival.com/)이라는 이름으로 열립니다. 이 축제에 브런치가 함께하면서 브런치 작가들이 미디어가 아닌 무대에서 직접 자기의 이야기를 펼치게 되었어요. 운이 좋게도 그 중에 제가 '연결하다'를 주제로 하는 2일 첫 날 이야기 마당에 서게 됩니다. `   

 

저는 '취향껏 살자'라는 주제로 자신의 자존감을 찾고 행복한 삶을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과 행복해하는 것을 위해 보내온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불특정 다수 앞에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는 것이 다른 강연과는 많이 다를 것이기에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브런치 관련 글 (https://brunch.co.kr/@brunch/128)

 

 

'난생처음 안전빵이 아닌 삶을 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온라인 세상이 커질수록 오프라인 작은 가게는 가까워졌습니다. '연결하다' 주제로 동네 작은 가게에서 취향껏 사는 삶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브런치에서 '작은가게 문화공간 만들기'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작은가게 하나 열겠습니다.'의 내용과 맥을 같이 하는 내용으로 20분동안 편안한 수다를 떨어보겠습니다. 수다떨고 싶은데 그냥 떨고 내려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문화 공간 브랜드 연구소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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