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은 하나의 작품입니다. 절제된 것은 복잡함을 진정시키는 것 같아요.

단순히 그림을 그리자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담긴 심상을 꺼내보고 그것을 언어가 아닌 이미지로 드러내 보는 것은 참 멋진 경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소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펜을 들어 동그라미 그리는 것도 부담 스러우셨던 분들도 차분하게 자신을 만나보시게 될 거에요.

 

 

 

[지난 드로잉레피시 리뷰 보기]

 

<드로잉 레시피>

: 4월 3일 수요일 저녁 7시반-9시

: 신촌타프

[마포구 노고산동 3312번치 지하1층, 신촌역5번 출구로 나오셔서 신촌동물병원 골목으로 150미터 가량 올라오시면 외편에 total art festival간판이 보이실겁니다.]

: 참여 및 등록 : 위즈돔을 통해서[신청하러 가기] , 2만5천원(재료포함)

 

 

 

 

드로잉 레시피

1. 드로잉이란?
2. 드로잉 연습
3. 드로잉 레시피 따라하기
4. 드로잉 감상 / 자유토론
5. 나만의 드로잉 레시피 만들기 / 소개


짧은 시간이지만 드로잉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실습, 감상과 비평까지 할 수 있는 위즈돔입니다. 먼저 각자가 생각하는 드로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시작합니다.
이 워크샵의 목적은 드로잉을 어렵게 생각하던 사람도 자유롭고 쉽게 드로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사소한 것에서 다름의 미학을 발견하는 것에 있습니다.

 


드로잉 레시피는 말 그대로 드로잉 하는 법입니다.
작가가 그린 어떤 이미지를 공개하지 않고 레시피만을 제공하여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레시피에 따라 그리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참여하는 사람들의 상상력과 경험, 기호에 따라 같은 레시피지만 전혀 다른 이미지가 생산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데 이는, 나와 다른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양한 아름다움과 개성을 만나는 경험이 됩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만의 드로잉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함께 드로잉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각자 자신만의 드로잉 레시피를 만드는 시간을 갖고, 마지막으로 서로 레시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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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기획 입문 그 즐거운 시작'(참여해주신 예영님의 리뷰 글 http://blog.naver.com/pa_terra/140183621792)이라는 모임을 통해 화두를 던져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던 것들 중 몇몇 가지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조금 더 깊이있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여기에 참여자들이 직접 자기가 생각하는 기획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고 그 부분을 함께 발전시켜보는 시간도 가져보려고 해요.

 

 

 

: 4/1 (월) 저녁 7시-9시

: 신촌타프 [마포구 노고산동 33-12번지 지하1층, 신촌역 5번 출구로 나오셔서 신촌동물병원 골목으로 150미터가량 언덕 끝부분까지 올라오시면 왼편에 total art festival이라고 적힌 하얀 간판!]

: 2만원, 위즈돔을 통해 신청 [http://www.wisdo.me/1701]

: 자료 공유 예정, 관련 커뮤니티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모색할 예정

 

 

 

 

지난 모임에 이어 이번 모임은 개괄시간에서 함께 고민해본 그 내용을 좀 더 확장하여 주요 키워드를 보다 가깝게 보고 나름의 생각을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총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이야기 나누어 볼 예정인데요.

 

(1) 놀이와 스토리텔링

(2) 트렌드와 브랜드

(3) 소셜미디어

입니다. 이들을 문화기획과 관련하여 문화콘텐츠, 공연, 전시 및 파티와 강연 등의 문화기획과 관련하여 보고자 합니다.


 

이번은 그 첫 번째 부분인 ‘놀이와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입문 개괄시간에서 화두로 했던 부분과 참고텍스트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가가보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 볼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놀이와 인간>, <호모루덴스>, <몰입>, <디지털 스토리텔링>, <내러티브>,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 등 관련 텍스트에 대한 이야기와 몇 가지 사례를 통해 들여다 본 놀이요소 몰입관련 내용 그리고 스토리텔링에 관한 각자의 정의를 가지고 돌아가시게 될거에요.

 

이미 함께 해주셨던 분들과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어 각자 또 같이 생각을 공유하는 마당을 만들었답니다. 이번에 함께 하시는 분들도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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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는 동화작가입니다. 자그마한 공모전에서 입상한 경험이 있기에 이런 허풍같은 고백을 합니다. 대학원 시절 공부했던 스토리텔링 지식을 동원해서 짜집기하듯 써본 습작이 덜컥 수상이 결정되었다고 했을 때 그 떨림이 아직도 어제 일마냥 기억에 선합니다. '에이 이건 다 아는 이야기잖아'하는 이야기들이 참으로 많은데 그러면서도 읽고 보게 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제 이야기도 그렇게 신선하다고 하지 못할 그런 이야기였어요.

 

이렇게 동화작가입네~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리 작은 대회에서 작은 상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경험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오랜 기간 애써서 쓴 글이 아니라 엉겁결에 타게 되어 운이 좋았다고 이야기를 할 지언정 그 글을 심사하고 많은 편의 글 중에 손에 꼽는 자리를 내어 주신 분들을 생각해서 더 진지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동화에 대한 나름의 애착이 있어서 그런지 이에 꼭 맞는 그림과 읽는 방식을 염두한 위트있는 책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닿았습니다. 그래서 동화책을 쓰는 강좌를 기획해보게 되었어요. 꼭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감동적인 글이 잔잔하게 스며든 그런 동화책이요.

 

그런데 어느정도 진행해보고 나서 알게 된 이야기지만, 이런 기획은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그림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림책은 글을 읽어 나가면서 만들어지는 이미지를 감상의 재료로 삼는것이 아니라 짧은 글에 묻어 있는 더 큰 이미지들이 어떤 흐름을 갖고 그것을 어떻게 연결짓는가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었습니다.

 

'좀머씨 이야기'나 '광수생각'과 같은 일상의 단편단편을 엮어 큰 울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원이나 선 혹은 끈이나 사물을 통해서 비유적으로 큰 의미를 잡아 당길 수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림책강좌를 기획하면서 공부한 책에도 그러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었답니다. 

이를 토대로 만들어 본 그림책 강좌에는 그림책 연구가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5주동안 진행해보도록 했어요. ^^ [그림책 강좌 바로 가기]

 

 

 

::그 중 제가 요약하면서 정리하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본 것을 아래에 일부 올려보아요.

 

 

《즐거운 그림책 쓰기》 현은자, 최경, 윤아해 공저 _ 학지사

:: 그림책

연결짓고 싶은 것들- 동화책, 낙서, 캘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인포그라피

 

 

그림책을 위한 틀거리 (리타에 의해 재구성)

재료준비 ‘그’

주요활동 ‘림’

뒷정리 ‘책’

소재

도입 -3장면

서술형식

(시간, 공간, 대조, 규칙)

기획서 작성

문제

1.

2.

3.

캐릭터

중반-10장면

제목, 이름,연락처

기획의도

그림책의 특징

대상연령

원고분량

시리즈구성

샘플원고

중심 캐릭터

- 점층적 반복(변형)

스토리보드

1.

2.

3.

보조 캐릭터

적대 캐릭터

배경

클라이맥스-1장면

출간 후 활동계획

시대

시제

공간

화자(시점)

마무리- 2장면

단, 정보그림책의 경우 클라이맥스와 마무리 부분이 축소 생략가능4

 

1. 왜 그림책을 쓰려고 하는가

- 직접 드러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삶의 가치

- 자신과 세상에 대한 물음, 그것이 글쓰기의 시작

 

2.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 것인가

중국의 구양수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3多를 말했다. 다독, 다작, 다상량

- 메모: 스토리, 스케치 -> 자신만의 아카이브를 만들어야 한다.

- 경험: 다른 사람의 경험을 빌릴 경우 양해

- 대중매체 및 자료 검색

- 전문가

- 어린이 관찰

 

3. 어떤 인물이 매력적인가

- 평면적 캐릭터 일상적인 내용 중 일부를 강조하여 표현

- 욕구와 결핍을 표현하는 캐릭터 - 성장동력, 캐릭터를 드러낼 소재는?(단추, 의자, 옷 등), 역설, 편견이나 상식 밖

(슈렉 원작이 그림책이었다니_윌리엄 스타이그),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 버스는 꿀벌 기구 우주선 잠수함으로 변함

- 독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

- 이상적 성품을 지닌 캐릭터

p57 그림과 같은 틀을 만들어 볼 것

- 캐릭터 관계/ 캐릭터 성별과 종

- 배경 (시간, 공간)

- 주제/ 가치관의 충돌

 

9. 손톱그림은 왜 필요한가

손톱그림은 정식 그림 작업에 들어가기전, 아이디어를 정리하여 간단히 스케치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작품의 전체적인 구성과 레이아웃 등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이야기의 강약, 고조, 반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장면의 전환은 배경의 이동, 캐릭터의 등장이나 퇴장, 행동의 변화등에서 이루어짐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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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6일(토) 오전 11시-오후9시까지

'우리 앞집에는 아티스트가 산다'라는 문화예술 행사를

신촌타프에진행하는 '일생'팀의 웹진에서

비로소와 신촌타프를 소개해주셨답니다. ^^

 

본문

http://ilsaeng.tistory.com/entry/stage001-08

 

청춘과 예술 그리고 꿈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신촌이라는 공간에서 예술과 문화를 이야기 하는 건실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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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사람들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예술하는 대학생들이 가장 원하는 것, 고민하는 것은

아마도 다른 사람에게 내 작품을 보여주고 싶은 욕구일 겁니다.

대학생들이 전시할 기회가 없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우리는 학생들이 만드는 전시를 생각했습니다.

단순한 전시가 아닌 새롭고, 창조적인 전시를 생각했죠.

 

이런 생각의 결과가 내;일 전입니다.

내;일 전은 완전히 독특한 전시가 될 겁니다.

평면작품, 오브제, 공연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내 일들을 만나보세요.

 

 

 

 

 

전시기간: 2012.01.14 - 02.07

(1차 전시) 2012.01.14 - 01.24

(2차 전시) 2012.01.28 - 02.07

신촌타프 [오시는 길]

pm1시 - pm9시

 

 

 

 

1부 참여 작가 :

박치훈, 이서윤, 이용은, 최지은, 임소연, 강재원, 조재호, 박용, 최길호, 서가을, 정경민, 이규봉

 

2부 참여 작가 :

김영훈, 백수정, 김예은, 박예지나, 조현곤, 이인재, 김은정, 김우성, 최정연, 정재운, 정하용, 송정섭, 구자문, 홍성현, 김정윤

 

 

주최 sketcher

후원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신촌타프(T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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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H(http://biroso.co.kr/), F(http://facebook.com/biroso), T(http://twitter.com/birosocokr)]는 문화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만남을 기획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주제(여행, 만화, 마술)를 전시, 공연, 파티, 간담회와 워크샵의 형태로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그리고 그 만남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하였답니다. 전시와 워크샵 혹은 파티와의 연계나 상영회와 간담회와 책모임 등의 연계가 그 예입니다.

 

비로소는 답답한 레슨교실을 벗어나 편안한 공간에서 친구와 수다를 떨고 차를 마시면서 노는 것 같은 문화예술강좌를 상상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 '내방의 콕'이라는 주제로 문래동의 문화공간인 '내방'에서 소규모 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강좌라서 홍보와 결재 프로세스 및 진행 등에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습니다.

 

 

 

 

 

독일어 수업

 

기타수업

 

마무리 파티

 

 

하지만 진심으로 그림을, 글을, 음악을 좋아하는 젊은 선생님들이 마음 속 발상을 여러가지로 표현해보고자 하는 수강생들과 통하며 점점 즐거운 강좌가 만들어졌습니다. 4주 혹은 8주로 이뤄진 강의동안 각 강좌의 목표를 향해 함께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주에는 모든 강좌의 수강생들과 선생님들이 모여서 조촐한 파티를 진행하기도 했어요.

 

 

: 문화운동회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을 알아나가는 것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어 보고 많은 분들에게 이런 모임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결재와 운영에 있어서도 신경을 쓰게 되었답니다.

 

위즈돔(http://www.wisdo.me/)은 소소한 모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모임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영감을 준다는 취지로 만들어져서 비로소가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모임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위즈돔을 통해서 우리 강좌들을 알리고 질문이나 운영에 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올렸답니다.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글, 그림, 음악 등을 통해 행복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젊은 작가들과 대중이 만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이번 문화강좌들은 지난 여름부터 비로소가 전시와 공연 및 파티 등을 진행해온 신촌 복합문화공간 '신촌타프'[찾아오시는 길] 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비로소 문화강좌 이름은 '문화운동회'로 지었습니다. 문화와 예술은 창작자들에 의해 창조된 작품이 그것을 경험하는 향유자들에 의해 재해석되고 때로는 재탄생되기도 한ㄷ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러한 문화예술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스스로 창작자가 되어가는 과정은 더 역동적이고 흥미로워야 한다는 생각이 닿았습니다. 그래서 이 문화강좌들을 통해 문화예술의 숨은 근육 하나하나에 자극을 주고 또 건강하게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이번 비로소의 문화운동회는 1월 중순부터 2월까지 진행됩니다. 각 강좌를 연속으로 다시 시작할 수도 있고 발전시키거나 새로운 강좌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우선 1월 시작되는 강좌들로는

우쿨렐레와 기타 강좌인 '우쿨렐레, 카페에서 놀며 배우며', '기타, 카페에서 놀며 배우며'가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8주간 진행됩니다.

[우쿨렐레 강좌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기타 강좌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또 글쓰기 강좌'비로소 글을 쓰다'도 3주 간 진행되는데 이번 강좌에서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가다듬고 잡지 글을 위한 인터뷰를 하는 방법을 함께 하며 매주 과제가 있어서 글을 많이 써본 이로부터 다양한 노하우를 전해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추후에는 직접 잡지나 동화책과 같은 책을 직접 엮어보는 실무적인 강의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글쓰기 강좌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추후에는 퍼스널브랜딩, 스토리텔링을 인문학과 연결하여 풀어나가는 강좌를 개설해 나갈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드로잉레시피', '마음이 꿈틀거리는 수채화', '만화책 만들기', '마음을 잇는 꼴라쥬'와 같은

미술 강좌를 발전시켜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연습하면서 각자 개성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문화운동회'와 같은 기획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가지고 친근하게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비로소의 처음 생각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처럼 비로소가 만들어 내는 다양한 기획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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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업 비로소가 '문화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새해에 시작하는
우쿨렐레 강좌를 소개합니다.

 

 


모양도 귀엽고 소리도 날랑한 우쿨렐레는 가볍고 작아서 어디든 함께할 수 있습니다.
운지법도 간단해서 연습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재미가 쏠쏠한 악기지요.
게다가 우쿨렐레는 여럿이 모여 함께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떼창이 연주와 즐김의 묘미라는 걸 아시는지요~ ^^
날 풀리면 함께 소풍도 가고 작은 연주회 공연도 만들어 가면서 즐거운 봄을 기다려보시죠!

 

 

 


8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 강좌 중 첫번째 강좌를 소개해드리는 것이며,
이후 강좌들은 화요일 같은 시간에 이어서 모임 개설을 하겠습니다.

 

 

2013년 1월~

신촌타프 [오시는 길]

매주 화요일 7시반~9시 (2만5천원/1회)


 


 

차시

학습내용

1

우쿨렐레에 대해서, 음계에 대해서

C코드, C7코드, F코드 배워보기.

엄마돼지아기돼지, 비행기

시계, 열꼬마인디언

2

3/4박자 곡 배워보기, 우쿨렐레(TAB) 악보 익히기

G7코드 배우기, 계이름익히기

고요한밤 거룩한밤

곰세마리

3

우쿨렐레(TAB) 악보 마스터하기.

코드연주와 멜로디연주 합주해보기.

반짝반짝 작은별

모두가 천사라면

4

쉬어가는 타임 (복습 및 다과회)

5

우쿨렐레 멜로디와 코드 혼합연주곡1 익히기.

나비야

여름냇가

6

8비트 주법 익히기. 칼립소 배워보기.

조개껍질 묶어

Let it be

7

우쿨렐레 멀로디와 코드 혼합연주곡2 익히기

텔레비전

생일축하송

8

마무리하는 시간 (복습 및 다과회)

 

 

교재는 강경애의 왕초보 우쿨렐레를 사용하겠습니다. (교재비 5,000원)

 


정우열 강사 프로필
2012 하늘에듀케이션 강사과정 이수
2012 삼호뮤직 우쿨렐레 중급 지도자 자격증반 이수중
2012-현 하늘에듀케이션 우쿨렐레 개인레슨
2012-현 염경중학교 방과후교실 기타강사

 

 

강좌신청은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댓글 혹은 chj0327@gmail.com 으로 연락처를 포함한 메일을 보내주시면 안내해드릴게요! ^^

 

:레슨비는 회당 2만오천원입니다. 4주/8주 단위로 첫날 등록하시면됩니다.
:우쿨렐레가 없으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구매하시는 것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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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반부터 9시까지 신촌타프에서는 기타 레슨이 있습니다.

답답한 강의실이 아닌 카페공간에 울려퍼지는 음색이 꽤 그럴듯하게 들릴 것 같지 않으세요?

 

2013년 1월~

신촌타프 [찾아오시는 길]

매주 화요일 7시반~9시 (3만원/1회)

 

 

장롱속의 기타를 꺼내봅시다!

 

 

 

 


문화기업 비로소가 새롭게 준비한 '문화운동회'강좌 중
기타 강좌를 소개합니다.

 


비로소 소장인 제가 대학다닐 때만하더라도 엠티를 가면 꼭 기타치는 선배가 꼭 한 명씩은 있었고 모닥불가에 앉아서 흥얼흥얼 노래를 따라부르다보면 젊음이 낭만이 청춘이 모두 다 내것이라는 게 확 와닿고 그랬습니다.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덕분에 기타 열기가 다시 올랐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 배우다가 그만 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코드를 익히고 손에 물집이 여러겹 생기고 나서야 조심스럽게 익숙해지는 그 인내가 아쉬운 순간이지요.

 


그래서 함께 모여 즐겁게 기타를 배우고 또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날 저쪽에서는 우쿨렐레를 이쪽에서는 기타를 퉁기면서 화음을 또는 경쟁을 통해 악기 하나 익숙해져 보는 것 어떠세요?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모여서 조촐하게 파티도 열어보는 오픈파티도 이어질 예정이랍니다. 그 중 첫번째 강좌에 기웃거리시지 말고 과감하게 신청! 달려와주세요! ^^

 

 

이후 강좌들도 화요일 같은 시간에 진행될 예정이고 조만간 이어서 모임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종구 강사 프로필
2005-2009 라지밴드세션 (베이스)
2012-현 염경중학교 방과후교실 기타강사
2012-현 중고등학교 개발활동 CA 기타강사(진선여중,고대부중)
2012-현 하늘에듀케이션 기타강사
2012-현 신촌성결교회 고등부 찬양인도자

 

 

강좌신청은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댓글 혹은 chj0327@gmail.com 으로 연락처를 포함한 메일을 보내주시면 안내해드릴게요! ^^

 

 

:레슨비는 회당 3만원입니다. 4주/8주 단위로 첫날 등록하시면됩니다.
:기타가 없으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구매하시는 것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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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글을 쓰다]

 

비로소에서 새해를 맞아 시작하게 된 '문화운동회'라는 문화강좌 시리즈를 통해 만나게 된 '글쓰기 강좌'를 소개합니다.

 

총 3회에 걸처 만나게 되는 글쓰기 강좌는 온오프라인 글쓰기를 해오면서 독립잡지를 만들어 오신 변인숙님과 함께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평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목적에 맞는 글쓰기를 진지하게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강좌는 심화과정을 통해 실제로 자신만의 잡지나 동화책을 완성해 보실 수 있는 기회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3월 6일 개강, 비로소 글을 쓰다 (2기) 모집 안내 <바로가기>

 

: 수강일정- 2013년 1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3시-5시) 또는 저녁(7시-9시)

: 수강인원- 8명

: 수강료 - 30000원/1회 (동시결제 가능)

              위즈돔을 통한 신청 혹은 현금,카드, 계좌이체 당일 결제가능

              문의: totalartfest@naver.com

: 장소 - 신촌타프 (마포구 노고산동 33-12번지, [오시는길])

 

 

다음은 변인숙 선생님의 강좌 설명과 커리큘럼입니다.

[그래서 글에서?]

"쓰지 않는 순간은 늘 불안했어.

 

글자를 중얼대지 않은 시간은 단 한 순간도 없었고,

말이 되지 못한 시간은, 유예된 글자로 남아 있어.

글자로 잡아 놓을래. 누구든 어디든 무어든.

글을 쓸 땐 어떤 기분이니?

 

그냥, 좋아.

그래서 글에서? 말로 찾아보자! 무얼 쓸까?"

그래서 글에서? [비로소] 잡지 글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인터뷰]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자소서]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뭐라도]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에 대한 이런저런 국문학 상식들

 

 

▲ 강의 의도 :

 

3주 동안 뭐라도 쓰고 뭐라도 만든다.

글의 길을 찾아나가는 과정, 도착지는 알 수 없다.

- 글을 쓰는 것이 두렵거나, 무언가 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 이들, 쓰기 싫지만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사람들이 이왕 쓰는 글, ‘즐겁게’ 쓰며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는 시간. 취업이나 진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쓰기, 타인과 소통하는 인터뷰 쓰기 등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강좌가 진행되는 동안 일상에서 글감을 마련하고 취재나 사색 후 글로 옮긴다. 글의 종류, 내용에 따라 소요시간은 다를 테지만,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곁들인다. 다양한 글쓰기를 여러 방식으로 서슴없이 해본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문화 마니아라면, 이 시간에 자신의 취향 미로를 펼쳐놓고 경로를 더듬어 본다. <글쓰기 길찾기>를 무한대로 응원하는 강좌.

 

 

▲ 대상 :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 신문 냄새를 좋아하고 책장 넘기는 것을 즐기는 사람, 길을 걷다 간판이나 광고 문구를 자주 읽는 사람, 인터뷰·자소서 쓰고 싶은 사람, 방송· 신문 등 매체 관련 취업 준비생, 삶이 권태로운 사람, 일주일 중 O 요일이 가장 지루하거나 하루 중 오후 O 시가 가장 무료하고 힘든 사람 등

 

▲ 강의 담당 : 변인숙 - 현재 신촌콘서트 제작PD,

과거 스포츠동아 기자, SBS 스포츠· 골프· 드라마채널 PD 등 이것저것. 미래 (꿈: 변동 가능) 예술 감독, 라디오 DJ. 일상에 예술이 스미는 자발적 문화 활동에 적극적, 각종 지식을 어렵게 익힌 뒤 쉽게 쓰고 많이 나누는 게 인생관! (기존에 자연스레 쌓아온, 혹은 의무로 몸에 새겨온) 글쓰기 노하우 공유!

 

1주

자신만의 아이템 서치, 구성

좋은 글에 대한 생각나눔

쓰는 재미와 불편함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들

2주

인터뷰 실전, 글 작성, 제출

진행에 관한 과정 공유

3주 

인터뷰 수정, 완성

자신에게 편안한 글 찾기, 자신만의 목차 구성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정리

 

 

참고사항 : 매시간 과제가 있습니다.

 

과제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강좌는 비로소 "우리 함께 '글'쓸까요?"의 프로젝트 강의입니다.

(비로소는 독립잡지 이름으로, '우리 함께 OO 할까요?'의

콘셉트로 작성되며'우리 함께 행복해질까요?', '우리 함께

사랑할까요?' 등의 소제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편은 글쓰기이며, 그 중에서도 인터뷰입니다.

 

1월 편 인터뷰 강좌에서는,

동일인물(혹은 다른 인물)에 대해 서로 다른(혹은 비슷한) 접근으로

각자의 인터뷰를 완성할 예정입니다.

매시간 글쓰기의 즐거움을 찾고, 향후 자신만의 잡지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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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쓰기는 변화관리를 통한 자기창조의 적극적인 행위입니다.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wow337ming) 에도 오셔서 글쓰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서로 교류했으면 합니다. 부디 '만사서통(萬事書通)'으로 만사형통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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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북책나눔모임 1월 모임 공지]

 

'주변을 둘러보는 따뜻한 시선'


올해에도 책모임은 이어질 예정이랍니다. ^^

 


매월 세번째 주 토요일 오후에 진행하는 'bookbookbook책나눔모임' 은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을 가지고 나와 다른 이들과 나누고 좋은 책을 다시 만나게 되는 그런 자리랍니다.

 

이번 달 모임의 주제는 '따뜻한 시선'으로 잡아봤습니다. 얼마 전 읽게 된 '시선'이라는 책에는 우리가 앞으로 5-10년 후에 크게 붉어질 지도 모르는 피부가 조금 검은 한국인들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기에 접어든 저소득층 동남아 혼혈아 뿐만 아니라 소외된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책속의 그 싸늘한 시선이 '따뜻한 시선'이 되기를 바라며!

 


::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5시,
신촌의 상상마당이 되고싶은 신촌타프^^

 

:: 준비물 - 나누고자 하는 책 몇권과 그밖의 아이템들(보고 싶은 영화DVD들고 오시면 틀어드립죠)


:: 회비 - 차한잔 값정도

:: 신청방법 - 댓글로 참석 여부, 인원을 알려주세요.

 

:: 신촌타프 찾아오시는 길: http://cafe.naver.com/totalartfestival/24

 

 

 

페이스북에 인문예술 책 모임인 마음북에서

온라인으로도 함께 좋은 책 나눠요.

->> http://www.facebook.com/groups/279888362128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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