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높여줄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도시속 휴식처가 되고자 하는 얼반소울에서 진행하는 이 문화강좌의 이름을 '소울스쿨'로 지어보았습니다.(소울스쿨 소개) 영혼이 멋진 소울메이트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바리스타와 플로리스트

8월 31일 개강

매주 토요일 3시-5시

*수시모집(8월10일부터 개별 수업(2인이상)가능)

3주[1,2,3 모두] 12만원

@대학로얼반소울

강사 : 얼반소울 교육팀

 

커피향과 꽃향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나요?

굳이 고르실 필요가 없으실거에요.

얼반소울에서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만나보실 수 있으니까요.

마음에 그림을 그리듯 그리고 그 향기를 닮듯

좋은 시간 함께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 강의과정(2인이상)- 각 주차별 개별 강의도 가능합니다.

 

선택1: 핸드드립의 이해,

직접 산지에서 구입한 원두를 사용하여 신선한 커피를 직접 내려봅니다.

[개별수강시 3만 5천원]

 

선택2: 라떼아트의 이해,

그림을 그리기 위한 물줄기의 이해와 스팀연습, 직접 라떼아트를 진행합니다.

[개별수강시 5만원]

 

선택3: 공간에 화사함을 더하는 센터피스 (플라워어레인지먼트)

(파티나 가족모임, 선물용)특별한 모임을 화사하게 밝혀줄 센터피스를 만들어 봅니다.

[개별수강시 5만원]

 

 

 

 

 

::수강신청

1) '이름/강좌이름/연락처/수강인원'을 댓글 또는 010-3203-8488로 문자신청

2) 수강료(4주 수강료 12만원) 입금 -> 우리은행 (장효진) 1002-546-348427

3) 최종확인 후 완료

 

::얼반소울 찾아오시는 방법

 

종로구 혜화동 71-10 1F

얼반소울 블로그 http://blog.naver.com/urbansoul71

 

 

 

 

 

혜화역(4호선)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혜화로터리 방향으로 걸어나오시면 길 건너편에 혜화 파출소가 보입니다. 길을 건너셔서 혜화파출소 골목으로 올라가다 연우소극장이 나타나면 그 골목으로 들어오세요. 얼반소울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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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높여줄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도시속 휴식처가 되고자 하는 얼반소울에서 진행하는 이 문화강좌의 이름을 '소울스쿨'로 지어보았습니다.(소울스쿨 소개) 영혼이 멋진 소울메이트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일상 크리에이티브

8월 27일 개강

매주 화요일 7시반-9시반

4주 15만원

@대학로얼반소울

강사 : 전진우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두들 남다른 경험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 것은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는 이 아직 없는 것이지요

 

결국 크리에이티브는 우리 일상에 있고

내 머리와 가슴 속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만의 것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새로운 생각의 시작입니다

 

 

*준비물 : 펜과 연습장 자유롭게

 

 

 

 

<일상 크리에이티브> 커리큘럼

 

회차

주 제

내 용

1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가

- 크리에이티브는 경험이다

- 쓸데없는 일의 즐거움, 비움이 채움이다

2

다르게 보는 방법

- 익숙하면 의심하라

- ‘아니오카드로 고정관념 바꿔보기

3

다르게 쓰는 방법

- 아이디어 워딩 실습

- 콘셉트 라이팅 실습

4

다르게 그리는 방법

- 감동을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

- 낙서 같은 그림 그리기 실습

 

 

 

::수강신청

1) '이름/강좌이름/연락처/수강인원'을 댓글 또는 010-3203-8488로 문자신청

2) 수강료(4주 수강료 15만원) 입금 -> 우리은행 (장효진) 1002-546-348427

3) 최종확인 후 완료

 

 

::얼반소울 찾아오시는 방법

 

종로구 혜화동 71-10 1F

얼반소울 블로그 http://blog.naver.com/urbansoul71

 

 

혜화역(4호선)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혜화로터리 방향으로 걸어나오시면 길 건너편에 혜화 파출소가 보입니다. 길을 건너셔서 혜화파출소 골목으로 올라가다 연우소극장이 나타나면 그 골목으로 들어오세요. 얼반소울이 나타납니다.

 

 

강사이력 전진우

 

* 프리랜스 카피라이터, 일러스트레이터

* 한겨레문화센터 창의력 강사

* GS리테일 콘셉트 크리에이티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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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높여줄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도시속 휴식처가 되고자 하는 얼반소울에서 진행하는 이 문화강좌의 이름을 '소울스쿨'로 지어보았습니다.(소울스쿨 소개) 영혼이 멋진 소울메이트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배태랑 캘리그래피

8월 29일 개강

매주 목요일 7시반-9시반

3주 10만원(재료비 별도)

@대학로얼반소울

강사 : 배태랑

 

글씨쓰기와 그림 그리기는 우리가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해온 일입니다.

손글씨를 통해 나를 드러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준비물

⦁평소 쓰던 필기도구

⦁펜텔 세필. (pentel gfkp 제품) 개별적으로 구입해서 첫날 가져오셔야 합니다.

⦁좋아하는 책, 크래프트지, 가위, 풀 등 (3주차 책표지 만들 때 필요합니다)

 

 

 

 

 

 

::세부 커리큘럼

8월 29일 개강 (목요일 저녁 7시반-9시반)

 

01 week :

캘리그라피란? 캘리그라피의 정의, 활용 범위

도구와 친해지기. 붓펜 다루기, 획 긋기, 자기 이름 쓰기.

낙서입문. 나의 살던 고향은

 

02 week :

구조를 해체하기.

자음과 모음 합치기.

그림과 결합하기.

배치하기 첫 번째.

 

03 week :

배치하기 두 번째.

책표지 만들기. *준비물 크래프트지, 풀, 가위, 테이프, 좋아하는 책

명함 만들기 (2만원 별도. 자유)

도장 만들기 (1만5천원 별도. 자유)

머그컵 만들기 (1만원 별도. 자유)

 

 

 

 

::수강신청

1) '이름/강좌이름/연락처/수강인원'을 댓글 또는 010-3203-8488로 문자신청

2) 수강료(4주 수강료 10만원) 입금 -> 우리은행 (장효진) 1002-546-348427

3) 최종확인 후 완료

 

::재료비 & 준비물 (현장납부)

 

 

::얼반소울 찾아오시는 방법

 

종로구 혜화동 71-10 1F

얼반소울 블로그 http://blog.naver.com/urbansoul71

 

혜화역(4호선)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혜화로터리 방향으로 걸어나오시면 길 건너편에 혜화 파출소가 보입니다. 길을 건너셔서 혜화파출소 골목으로 올라가다 연우소극장이 나타나면 그 골목으로 들어오세요. 얼반소울이 나타납니다.

 

 

 

:: 강사소개

배태랑(배희열)

강의

위즈돔. 감정담아 글씨쓰기

디노마드. 낙서입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캘리그라피 워크숍

cafe

신촌 커피브레이크, 피자핸드

송파 cafe via,

왕십리 cafe A-mote

삼성 cafe movida

신풍 cafe mario

홍대 the 꿈 캘리cafe

노량진 cafe 로뎀

석계 bean tree

남양주 예다움

풍납 cafe 그루브시티

성내 cafe 스케치

성내 cafe 와글

전면 메뉴, 안내 문구, 쇼케이스 문구, 컵 DP 등등

간판

신촌 커피브레이크 외부 메뉴 간판

봉천 도화 김소영 도예작업실 간판

활동

영디자이어 아트쇼. 전시회

국어단어장. 캘리그라피 작가

투표대첩. 아티스트 참여

휴힐. 캘리그라피 작가 참여

2012 공예트렌드페어. 김소영 작가 안내문 글씨.

2013 위즈돔 1주년 파티 캘리그라피 스탭.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4기 교육위원 감사카드 글씨.

EBS 하나뿐인 지구 감사카드 글씨.

현대자동차그룹 GIFT DREAM BOOK 글씨.

네이버 웹툰 수업시간 그녀. 제목 글씨.

라카이샌드파인. 조선일보 지면광고

想狀 열두번째 李健錫 대금독주회; 바람을 그리다. 팜플렛 글씨.

디와이디해운항공(주) 캘리그라피 로고 작업

정진기업. 홈페에지 로고

ng에듀케이션. 홈페이지 캘리그라피 작업

다솜. 구세군종합사회복지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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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가 신촌의 복합문화공간인 신촌타프에서 진행한 세 번째 전시인 'Magic Cage'展 과 함께 작가분들과 함께 예술체험 워크샵을 준비했습니다. 신선한 시각을 가진 작가와 대중을 재미있게(?) 연결해보고자 노력하는 비로소는 이번에도 작가들이 미술과 거리가 좀 있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고민해보았답니다. 리허설도 진행해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그림을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해 내는 방법을 찾아보았답니다.

 

이 번에는 그 중에 '시무고 다카시무'라는 닉네임의 작가님과 함께한 <마음이 꿈틀거리는 수채화> 워크샵을 소개해드립니다.

 

시무고다카시무님은 이번 전시에 참여하신 문피아작가님의 소개로 함께하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pa1nt3r) 에는 수수하고 순수한 그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답니다.

 

 

 

시무고다카시무 작가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pa1nt3r)

 

 

원래는 '마음이 움직이는'을 테마로 워크샵을 꾸몄는데 막상 리허설을 진행하고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덜덜거리는 어떤 심정이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움직이다'라는 동사보다는 움직이기 전, 육중한 정지마찰력을 이겨내어 가속도를 가지고 움직거리기 시작하는 그 시점의 '꿈틀거리는' 형용사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그리는 그림에서 나의 성향과 생각과 취향이 고스란히 녹아드는 것을 보고 적지 않게 놀라게 됩니다.

 

시무고다카시무 작가님의 수채화 워크샵은 학창시절 그림을 그리는 방법과는 다르면서도 친숙하게 다가왔답니다.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고 그 안에서 변화를 주어 또다른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편안하게 보여주었죠.

 

 

 

워크샵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신 '임수정'님(배우 임수정을 닮아서 그렇게 불렀어요. ^^)입니다. 귀엽고 여리여리한 외모와는 달리 털털하고 거침없는 성격이 너무 매력적이었답니다.

 

워크샵은 다음 순서로 진행되었어요.

1. 자기 이름을 다양한 색상의 물감을 이용하여 써보기

2. 좋아하는 동물이나 사물을 그려보기

3. 사물을 한면을 보고 그리기

4. 인물을 돌아가면서 완성해보기

5. 면으로 그림을 그리고 후 스케치로 완성하기

 

 

 

 

 

 

'마음이 꿈틀거리는'수채화는 진지하고 심각한 무언가(?)를 시도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동안 멀리했던 보드라운 붓을 들어 투명한 물을 내가 선택한 물감으로 물들이고 그 색깔물을 자그마한 종이위에 생각대로 스르륵 움직거려보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기도 하고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모양이 갑자기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또 그 모양을 잘 발전시켜서 나름의 작은 완성품드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요.

 

자기 이름을 다양한 색상을 사용해서 번지든 말든 써보기도 하고, 명함만한 종이위에 물의 묽기를 변화를 줘가면서 몇번을 그리고 또 그려보기도 했어요.

 

제가 코끼리를 보라색으로 야심차게 그려본 그림이 보이시나요?

덕구라는 이름을 붙인 강아지도 있습니다.

 

작가님은 연말임을 감안하여 크리스마스 엽서를 만들어 보자고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사슴을 그려야 하는데, 딱 이렇게 설명하셨답니다.

'다리와 목이 긴 강아지를 그려보세요'

몇번이고 그렸던 강아지인지라 그 익숙한 그림을 조금 변형시켜 새로운 것을 그려보는 데 두려움을 없애준 친숙하고 안전한 방법이었어요.

 

 

 

 

 

종이의 질감에 따라 붓을 사용하는 방법도 설명해주셨답니다.

미끈한 종이라면 조금 마른 후에 물로 스르륵 문지르면 지워지기도 하므로 새로운 것을 위에 그려넣기 좋다고 하셨어요.

또 두툼하고 거친 표면을 가진 종이라면 다소 물이 부족한 붓을 사용하여 거칠면서도 풍성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해주시기도 했답니다.

 

좋아하는 동물이 무엇인지, 어떤 색으로 그려볼 것인지, 어느 위치에 어떻게 그림을 그려볼 것인지를 이야기 나누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었나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참가지 중에 모델을 정하여 그 사람을 돌아가면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한사람이 한 부위만을 그리고 그 다음 사람에게 넘기면서 이런 저런 의견을 함께 이야기하였죠. 그렇게 완성되어 가는 그림을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서로다른 관점을 하나로 모아보니 더 훌륭한 그림이 완성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여러 그림을 한 데 모아봤어요.

 

 

 시무고타카시무

크리스마스 트리를 품은 사자랍니다. 멋진 그림이지요?

 

독특한 개성을 가진 작가님과 임수정양

 

두껍고 진한 선을 한번에 그려서 윤곽을 나타낸 그림과 얇은 선을 여러번 그어서 나타내는 그림은 그 느낌이 사뭇다르죠. 그리는 사람이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하는 시점이라면 거침없이 그림을 그릴 가능성이 크고, 복잡한 선택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실수를 줄이기 위해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을거에요. 다음에 그릴 것들이 무엇인지를 계획했다면 지금 그리는 부분의 크기와 위치도 그 계획에 맞춰 정해질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 만나는 사이에서 이뤄지는 대화는 오히려 진솔하고 신이나기도 합니다. 그림을 그리느라 시선은 아래를 향하면서도 그 안에 미소가 번지는 때에는 그림도 참 예쁘게 그려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두근거리고 행복해지는 그림그리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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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아트체험 워크샵 3종세트

 

1. 지성은 작가의 <드로잉 레시피>

   9/20(목) 7시~9시 http://bit.ly/UGqWRV

 

2. 손현정 작가의 <꼴라쥬 테라피>

   9/24(월) 7시~9시 http://bit.ly/RWNAH4

 

3. 문화기획자와 함께하는 <문화브런치>

  9/22(토) 오전11시~12시 반 http://bit.ly/RYA2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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