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의 문화운동회,

비로소와 함께 하는 감성에 근육을 붙여주는 문화강좌입니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3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3주간 펼쳐지는 강좌다보니 호흡이 짧고 무언가 시작해볼 참에 끝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지만, 그 이후는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는 것.

너무 길어지면 스스로에게 게으름의 못된 버릇이 스물스물 올라오리라는 것.

애시당초 그 최소한의 시간을 가지고 최대한 노력해보자가 처음 취지였습니다-- 만.

 

그래도 온라인 카페를 통해 스스로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를 선보일 수 있고 나름의 피드백도 만들어 볼 기회가 생길테니 같이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비로소 글을 쓰다> 글쓰기 강좌, 3기(독립잡지 만들기)

 

: 4월 5일(금요일) 저녁 7시반-9시반 (3주간)

: 신촌타프

(신촌역 5번 출구로 나오셔서 신촌동물병원 골목으로 150미터 하얀건물의 언덕끝까지 올라오시면 왼편에! ,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33-12번지 지하1층 total art festival)

: 3만원(1회/ 총3회)

: 신청->[위즈돔] http://www.wisdo.me/1699

: 문의는 댓글 또는  chj0327@gmail.com으로!

 

 

제목이 '꿈꾸는 아이들'이라는 작은 잡지입니다. 제목이 참 그럴듯한데요. 내용은 수업시간에 감쪽같이 잠자는 방법을 담은 것이랍니다. 기발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부담없이 다가가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

 

문화기업 비로소가 새해에 시작하는 문화강좌 시리즈'문화운동회'중 멋진 글쓰기 강좌를 공유합니다.


누구나 지금의 벅차오르는 감정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두고 두고 남기고 싶은 마음을 가져봅니다. 그런데 막상 나름의 방법을 동원해보아도 성에 차지 않을까봐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 않으신가요?

글은 쓰고자 하는 이의 마음을 담아 목적이나 대상에 따라 자유로우면서도 힘껏 공들여 써야 읽는이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쩌면 정 반대로 그런 생각은 치우고 덤덤하고 편안함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가 좋은글을 쓰는 방법일런지도 모르겠네요.


글쓰기 깅좌는 총 3회에 걸처 진행되고 이번 모임은 그 중에 첫번째 강좌입니다.
(추후 2, 3차 강좌 모임을 개설할 예정이고 같은 시간대가 될 예정입니다.)

목적은 목적에 맞는 글쓰기를 위한 탐색과 연습 및 비평 그리고 작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죠.

[+]세번의 모임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글에서?]
"쓰지 않는 순간은 늘 불안했어.
글자를 중얼대지 않은 시간은 단 한 순간도 없었고,
말이 되지 못한 시간은, 유예된 글자로 남아 있어.
글자로 잡아 놓을래. 누구든 어디든 무어든.
글을 쓸 땐 어떤 기분이니?
그냥, 좋아.
그래서 글에서? 말로 찾아보자! 무얼 쓸까?"


그래서 글에서? [비로소] 잡지 글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인터뷰]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자소서]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뭐라도]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에 대한 이런저런 국문학 상식들



▲ 강의 의도 :
3주 동안 뭐라도 쓰고 뭐라도 만든다.
글의 길을 찾아나가는 과정, 도착지는 알 수 없다.
- 글을 쓰는 것이 두렵거나, 무언가 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 이들, 쓰기 싫지만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사람들이 이왕 쓰는 글, ‘즐겁게’ 쓰며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는 시간. 취업이나 진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쓰기, 타인과 소통하는 인터뷰 쓰기 등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강좌가 진행되는 동안 일상에서 글감을 마련하고 취재나 사색 후 글로 옮긴다. 글의 종류, 내용에 따라 소요시간은 다를 테지만,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곁들인다. 다양한 글쓰기를 여러 방식으로 서슴없이 해본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문화 마니아라면, 이 시간에 자신의 취향 미로를 펼쳐놓고 경로를 더듬어 본다. <글쓰기 길찾기>를 무한대로 응원하는 강좌.

▲ 대상 :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 신문 냄새를 좋아하고 책장 넘기는 것을 즐기는 사람, 길을 걷다 간판이나 광고 문구를 자주 읽는 사람, 인터뷰·자소서 쓰고 싶은 사람, 방송· 신문 등 매체 관련 취업 준비생, 삶이 권태로운 사람, 일주일 중 O 요일이 가장 지루하거나 하루 중 오후 O 시가 가장 무료하고 힘든 사람 등

▲과정
1주
자신만의 아이템 서치, 구성 좋은 글에 대한 생각나눔
쓰는 재미와 불편함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들

2주
인터뷰 실전, 글 작성, 제출
진행에 관한 과정 공유

3주
인터뷰 수정, 완성
자신에게 편안한 글 찾기, 자신만의 목차 구성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정리

▲ 강의 담당 :
변인숙 - 현재 신촌콘서트 제작PD, 과거 스포츠동아 기자, SBS 스포츠· 골프· 드라마채널 PD 등 이것저것. 미래 (꿈: 변동 가능) 예술 감독, 라디오 DJ. 일상에 예술이 스미는 자발적 문화 활동에 적극적, 각종 지식을 어렵게 익힌 뒤 쉽게 쓰고 많이 나누는 게 인생관! (기존에 자연스레 쌓아온, 혹은 의무로 몸에 새겨온) 글쓰기 노하우 공유!


자유로운 글쓰기, 함께 해봐요.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를 완성해 나가는 것을 함께 지켜보고 응원해드리겠습니다. ^^

 

 


 


WRITTEN BY
feelosophy
twitter @birosokr facebook @biroso email : chj03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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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업 비로소가 '문화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새해에 시작하는
우쿨렐레 강좌를 소개합니다.

 

 


모양도 귀엽고 소리도 날랑한 우쿨렐레는 가볍고 작아서 어디든 함께할 수 있습니다.
운지법도 간단해서 연습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재미가 쏠쏠한 악기지요.
게다가 우쿨렐레는 여럿이 모여 함께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떼창이 연주와 즐김의 묘미라는 걸 아시는지요~ ^^
날 풀리면 함께 소풍도 가고 작은 연주회 공연도 만들어 가면서 즐거운 봄을 기다려보시죠!

 

 

 


8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 강좌 중 첫번째 강좌를 소개해드리는 것이며,
이후 강좌들은 화요일 같은 시간에 이어서 모임 개설을 하겠습니다.

 

 

2013년 1월~

신촌타프 [오시는 길]

매주 화요일 7시반~9시 (2만5천원/1회)


 


 

차시

학습내용

1

우쿨렐레에 대해서, 음계에 대해서

C코드, C7코드, F코드 배워보기.

엄마돼지아기돼지, 비행기

시계, 열꼬마인디언

2

3/4박자 곡 배워보기, 우쿨렐레(TAB) 악보 익히기

G7코드 배우기, 계이름익히기

고요한밤 거룩한밤

곰세마리

3

우쿨렐레(TAB) 악보 마스터하기.

코드연주와 멜로디연주 합주해보기.

반짝반짝 작은별

모두가 천사라면

4

쉬어가는 타임 (복습 및 다과회)

5

우쿨렐레 멜로디와 코드 혼합연주곡1 익히기.

나비야

여름냇가

6

8비트 주법 익히기. 칼립소 배워보기.

조개껍질 묶어

Let it be

7

우쿨렐레 멀로디와 코드 혼합연주곡2 익히기

텔레비전

생일축하송

8

마무리하는 시간 (복습 및 다과회)

 

 

교재는 강경애의 왕초보 우쿨렐레를 사용하겠습니다. (교재비 5,000원)

 


정우열 강사 프로필
2012 하늘에듀케이션 강사과정 이수
2012 삼호뮤직 우쿨렐레 중급 지도자 자격증반 이수중
2012-현 하늘에듀케이션 우쿨렐레 개인레슨
2012-현 염경중학교 방과후교실 기타강사

 

 

강좌신청은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댓글 혹은 chj0327@gmail.com 으로 연락처를 포함한 메일을 보내주시면 안내해드릴게요! ^^

 

:레슨비는 회당 2만오천원입니다. 4주/8주 단위로 첫날 등록하시면됩니다.
:우쿨렐레가 없으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구매하시는 것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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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반부터 9시까지 신촌타프에서는 기타 레슨이 있습니다.

답답한 강의실이 아닌 카페공간에 울려퍼지는 음색이 꽤 그럴듯하게 들릴 것 같지 않으세요?

 

2013년 1월~

신촌타프 [찾아오시는 길]

매주 화요일 7시반~9시 (3만원/1회)

 

 

장롱속의 기타를 꺼내봅시다!

 

 

 

 


문화기업 비로소가 새롭게 준비한 '문화운동회'강좌 중
기타 강좌를 소개합니다.

 


비로소 소장인 제가 대학다닐 때만하더라도 엠티를 가면 꼭 기타치는 선배가 꼭 한 명씩은 있었고 모닥불가에 앉아서 흥얼흥얼 노래를 따라부르다보면 젊음이 낭만이 청춘이 모두 다 내것이라는 게 확 와닿고 그랬습니다.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덕분에 기타 열기가 다시 올랐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 배우다가 그만 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코드를 익히고 손에 물집이 여러겹 생기고 나서야 조심스럽게 익숙해지는 그 인내가 아쉬운 순간이지요.

 


그래서 함께 모여 즐겁게 기타를 배우고 또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날 저쪽에서는 우쿨렐레를 이쪽에서는 기타를 퉁기면서 화음을 또는 경쟁을 통해 악기 하나 익숙해져 보는 것 어떠세요?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모여서 조촐하게 파티도 열어보는 오픈파티도 이어질 예정이랍니다. 그 중 첫번째 강좌에 기웃거리시지 말고 과감하게 신청! 달려와주세요! ^^

 

 

이후 강좌들도 화요일 같은 시간에 진행될 예정이고 조만간 이어서 모임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종구 강사 프로필
2005-2009 라지밴드세션 (베이스)
2012-현 염경중학교 방과후교실 기타강사
2012-현 중고등학교 개발활동 CA 기타강사(진선여중,고대부중)
2012-현 하늘에듀케이션 기타강사
2012-현 신촌성결교회 고등부 찬양인도자

 

 

강좌신청은 수시로 받고 있습니다.
댓글 혹은 chj0327@gmail.com 으로 연락처를 포함한 메일을 보내주시면 안내해드릴게요! ^^

 

 

:레슨비는 회당 3만원입니다. 4주/8주 단위로 첫날 등록하시면됩니다.
:기타가 없으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구매하시는 것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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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글을 쓰다]

 

비로소에서 새해를 맞아 시작하게 된 '문화운동회'라는 문화강좌 시리즈를 통해 만나게 된 '글쓰기 강좌'를 소개합니다.

 

총 3회에 걸처 만나게 되는 글쓰기 강좌는 온오프라인 글쓰기를 해오면서 독립잡지를 만들어 오신 변인숙님과 함께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평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목적에 맞는 글쓰기를 진지하게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강좌는 심화과정을 통해 실제로 자신만의 잡지나 동화책을 완성해 보실 수 있는 기회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3월 6일 개강, 비로소 글을 쓰다 (2기) 모집 안내 <바로가기>

 

: 수강일정- 2013년 1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3시-5시) 또는 저녁(7시-9시)

: 수강인원- 8명

: 수강료 - 30000원/1회 (동시결제 가능)

              위즈돔을 통한 신청 혹은 현금,카드, 계좌이체 당일 결제가능

              문의: totalartfest@naver.com

: 장소 - 신촌타프 (마포구 노고산동 33-12번지, [오시는길])

 

 

다음은 변인숙 선생님의 강좌 설명과 커리큘럼입니다.

[그래서 글에서?]

"쓰지 않는 순간은 늘 불안했어.

 

글자를 중얼대지 않은 시간은 단 한 순간도 없었고,

말이 되지 못한 시간은, 유예된 글자로 남아 있어.

글자로 잡아 놓을래. 누구든 어디든 무어든.

글을 쓸 땐 어떤 기분이니?

 

그냥, 좋아.

그래서 글에서? 말로 찾아보자! 무얼 쓸까?"

그래서 글에서? [비로소] 잡지 글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인터뷰]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자소서]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뭐라도]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에 대한 이런저런 국문학 상식들

 

 

▲ 강의 의도 :

 

3주 동안 뭐라도 쓰고 뭐라도 만든다.

글의 길을 찾아나가는 과정, 도착지는 알 수 없다.

- 글을 쓰는 것이 두렵거나, 무언가 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 이들, 쓰기 싫지만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사람들이 이왕 쓰는 글, ‘즐겁게’ 쓰며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는 시간. 취업이나 진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쓰기, 타인과 소통하는 인터뷰 쓰기 등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강좌가 진행되는 동안 일상에서 글감을 마련하고 취재나 사색 후 글로 옮긴다. 글의 종류, 내용에 따라 소요시간은 다를 테지만,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곁들인다. 다양한 글쓰기를 여러 방식으로 서슴없이 해본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문화 마니아라면, 이 시간에 자신의 취향 미로를 펼쳐놓고 경로를 더듬어 본다. <글쓰기 길찾기>를 무한대로 응원하는 강좌.

 

 

▲ 대상 :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 신문 냄새를 좋아하고 책장 넘기는 것을 즐기는 사람, 길을 걷다 간판이나 광고 문구를 자주 읽는 사람, 인터뷰·자소서 쓰고 싶은 사람, 방송· 신문 등 매체 관련 취업 준비생, 삶이 권태로운 사람, 일주일 중 O 요일이 가장 지루하거나 하루 중 오후 O 시가 가장 무료하고 힘든 사람 등

 

▲ 강의 담당 : 변인숙 - 현재 신촌콘서트 제작PD,

과거 스포츠동아 기자, SBS 스포츠· 골프· 드라마채널 PD 등 이것저것. 미래 (꿈: 변동 가능) 예술 감독, 라디오 DJ. 일상에 예술이 스미는 자발적 문화 활동에 적극적, 각종 지식을 어렵게 익힌 뒤 쉽게 쓰고 많이 나누는 게 인생관! (기존에 자연스레 쌓아온, 혹은 의무로 몸에 새겨온) 글쓰기 노하우 공유!

 

1주

자신만의 아이템 서치, 구성

좋은 글에 대한 생각나눔

쓰는 재미와 불편함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들

2주

인터뷰 실전, 글 작성, 제출

진행에 관한 과정 공유

3주 

인터뷰 수정, 완성

자신에게 편안한 글 찾기, 자신만의 목차 구성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정리

 

 

참고사항 : 매시간 과제가 있습니다.

 

과제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강좌는 비로소 "우리 함께 '글'쓸까요?"의 프로젝트 강의입니다.

(비로소는 독립잡지 이름으로, '우리 함께 OO 할까요?'의

콘셉트로 작성되며'우리 함께 행복해질까요?', '우리 함께

사랑할까요?' 등의 소제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편은 글쓰기이며, 그 중에서도 인터뷰입니다.

 

1월 편 인터뷰 강좌에서는,

동일인물(혹은 다른 인물)에 대해 서로 다른(혹은 비슷한) 접근으로

각자의 인터뷰를 완성할 예정입니다.

매시간 글쓰기의 즐거움을 찾고, 향후 자신만의 잡지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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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birosokr facebook @biroso email : chj03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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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쓰기는 변화관리를 통한 자기창조의 적극적인 행위입니다.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wow337ming) 에도 오셔서 글쓰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서로 교류했으면 합니다. 부디 '만사서통(萬事書通)'으로 만사형통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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