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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기부했어요. 마르쉐@살림워크샵

 

 

 올해가 3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리타에게도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을 돌아보는 시간되 되었고 전문성을 갖기 위해 온라인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등을 공부하고 관련 강좌를 열어보기도 했어요. 강의를 진행하면서 오히려 더 많이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올 한해를 돌아보다보니 그동안 카페를 운영하면서 모아놓은 해피빈이 많이 있더라구요. 네이버에서 카페등에 글을 올리게 되면 지급되는 해피빈이 모르는 새 모여있는데 연말을 맞이해서 리타가 관심을 가진 곳에 기부하였습니다.

 

 

 

 

 저는 여성환경연대에서 올린 모금프로젝트 중 마르쉐@에 기부하였습니다. 도시농부들의 살아있는 시장이라는 컨셉으로 지난 대학로에서 몇차레 열릴 때 관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직접 만든 물품을 가지고 나와 소비자들과 소통하면서 물건의 자부심과 물건에 대한 믿음을 함께 사고 팔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이미지가 남아있어요.

   

프로젝트에 안내된 마르쉐@는 이렇습니다.

마르쉐@는 이런 시장이에요.
-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대화하며 서로 배우는 시장입니다.
-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 예술가들의 자립적 삶의 기술을 응원하는 시장입니다.
- 로컬푸드가 모이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시장입니다.
- 서로 신뢰하는 소비만큼 공정한 제조·생산과정을 추구하는 시장입니다.
-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시장입니다.

 

 

 

리타가 모금한 마르쉐@살림워크샵의 해피빈 모금 현황이 이렇습니다. 올해마지막 날까지 해피빈 70여 만원의 금액이 더 모아지면 달성하는군요. 자연과 몸을 아끼는 슬로우라이프~

 

 

 

 

 

혹시 네이버에 블로그(리타의 네이버 블로그는 티스토리 feelosophy 보다 더 가수면 상태랍니다.)나 카페활동을 하고 있다면 해피빈이 소리없이 쌓여있을거에요. 연말 구세군 모금함에 쭈뼛거리지 말고 이렇게 기분좋은 기부를 실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올해가 지나고나면 사라지는 콩도 있으니 그 전에 뿌듯하고 훈훈해 지는 마음 생기도록 얼른 기부할 곳들을 찾아보세요~ [해피빈 기부안내]

 

 

 

 

 

문화기획자 리타의 feelosophy

문화기획, 전시기획, 문화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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