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개응개] 연습2. 발을 잡고 누워 응시하는 진주

 

이번 주에도 그림책 연습으로 진주를 그렸습니다.

이번에는 검은 색 펜으로 윤곽선을 그렸습니다. 잘 스며드는 도톰한 스케치북이라 펜의 잉크가 제법 진하게 베어들었습니다. 색연필만 사용할 때보다 또렷한 모습이라 눈에 들어옵니다. 크기도 지난 주보다 작고 몸 전체를 그려보았습니다.  나중에는 색연필로 화면 전체를 충실하게 채워보고 싶습니다.

 

 

문화기획자 리타의 feel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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