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개응개] 연습1. 잠들기 직전의 진주

 

그림책을 위해 그림 연습을 시작합니다. 일단 리타가 그림에 흥미를 가지고 자주 그리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계획하고 있는 그림책에 들어갈 그림들은 봄부터 기획해봐야겠습니다. 그래도 제목은 정해졌어요. 우리 진주가 울 때 '응개응개'하고 우는데 그 특이한 의성어를 제목으로 하려고 합니다.

 

 

색연필로 그렸습니다.

잠들기 직전 눈을 껌뻑거리는 진주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카펫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머리를 묶으니 더 귀여워진 진주

 

 

문화기획자 리타

 


WRITTEN BY
feelosophy
twitter @birosokr facebook @biroso email : chj0327@gmail.com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