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블로그 <가지의 가지가지>를 소개합니다.

 

 

 

가지의 가지가지

http://jincom17.blog.me/

 

프로필 문구 :

'가지'의 가지가지한 영화 리뷰 B급 감성을 맛보시길, 냠냠냠냠 결국 중독성에 빠져듭니다.

편하게 다가오세요 ㅋㅋ 그리고 소통합시당 ㅋㅋ 글은 대중적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잉

 

 

주요카테고리: 영화리뷰

 

 

 

가지의 블로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블로그입니다. 특히 시각적인 부분이 전체적인 톤 앤 매너와도 잘 어우러져서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가지는 일단 색상이나 모양같은 비주얼도 독특하지만 가지를 재료로 한 요리도 별식으로 여겨질만큼 누구나 다 알기는 하지만 또 항상 먹는 채소는 아닙니다. 가지블로그는 그와 같이 영화라는 가장 흔한 블로그 주제지만 조금은 다른 시선을 담아 영양가 있는 밥상을 차려냅니다. 영화리뷰뿐만 아니라 영화 관련행사 소식도 꾸준하게 올라와서 영화 밖의 소식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보기 좋은 리뷰가 읽기도 좋다는 것을 실감하게 하는 블로그입니다. 리타 블로그는 그에비하면 참 건조딱딱하고 예쁘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번 포스팅은 그래서 좀 더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할 때 알지만 챙기지 않는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디테일함, 유쾌함이 전체적으로 개성을 만들어 낸 좋은 블로그인 것 같습니다.

 

 

 

강렬한 캐릭터가 인상적인 시각아이덴티티

 

가지 블로그의 스킨

보라색 가지의 색상을 담아 B급리뷰라는 점을 드러내는 과감한 이미지,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http://jincom17.blog.me/

 

 

 

가지의 사이드 배너

사이드 배너들도 스킨과 같은 톤의 색상과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솜씨가 좋은 블로거의 솜씨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영화, IT리뷰와 함께 그림과 짤툰 카테고리로 연결되는 배너들이 재미있습니다.

 

 

 

 

가지의 모바일 블로그 화면

pc버전 메인이미지와 같은 이미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이미지 모음

일정한 포맷을 가지면 이렇게 모아볼 때도 보기 좋습니다.

 

 

 

 

 

 

 

경쾌하지만 깊이있는 리뷰

 

 

제목과 함께 인상적인 장면을 담은 시원한 이미지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소카테고리인 <돌직구 영화평>배너가 들어가고 하단에 네이버영화평가를 삽입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단에 가지의 평점과 후기를 짤막하게 올려두고 '공감'유도로 본격적인 리뷰가 시작됩니다.

 

적어도 스크롤을 대 여섯번은 해주어야 끝이 나는 포스팅은 구획을 명확하게 가른 소제목으로 자칫 길 수도 있는 포스팅에 리듬을 줍니다. 마치 카드 하나하나를 넘기듯한 구조입니다. 일관적인 포스팅 형식을 가지고 있어서 가지의 가지가지라는 블로그를 찾은 이들에게 여러 포스팅을 접하여도 피로감을 줄이고 블로그만의 익숙함을 만들어냅니다.

 

 

 

 

 

 

중간에 다음뷰 추천을 요청하는 배너에도 센스있는 멘트 '공감가지?'

 

 

 

 

하단에는 센과치히로에 등장하는 가오나시를 닮았지만 역시 보라색옷을 입은 캐릭터가 공감을 다시한번 유도합니다. 또한 이 이미지는 모바일 화면으로 해당 페이지로 직접 방문한 사람들에게 가지의 가지가지라는 블로그가 가진 개성을 발휘합니다.

 

 

 

 

가지만의 B급 제목 목록

영화가 가진 특징을 잡아 가지만의 언어로 한줄평을 남깁니다. '아싸 5빠가족,<오빠가 돌아왔다>', '배우들이 달랐스<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내비둔 감정,<레바논 감정>' 와 같이 영화제목과 라임을 맞춘 위트가 엿보입니다.

 

 

 

 

가지의 오픈캐스트 <가지의 돌직구 영화 이야기>

http://opencast.naver.com/GG778

 

 

 


WRITTEN BY
fee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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